[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체크카드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고금리 보통예금상품인 금리 5%의 e-알프스보통예금을 결제계좌로 사용할 수 있고,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고 6.3%까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이 카드는 국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부가서비스로는 사용실적에 따라 휴대폰요금 10% 할인(월 4000원 한도), 주유 금액 2% 할인(전국 BC카드 가맹주유소), 선불 교통카드 기능, 각종 은행수수료 면제, 전국 유명호텔 및 콘도 할인, 국제전화005 할인, 금호렌터카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고금리보통예금을 연계한 체크카드의 발행은 고객의 높은 안목에 맞춰 금융권 최고의 금리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핵심”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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