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에스엠, 日 지진..'소녀시대' 등 활동 차질 우려..↓
2011-03-14 09:10:5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에스엠(041510)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불똥이 튀었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2900원(13.43%) 떨어진 1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의 대지진이 한류 열풍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에스엠의 주가에 반영된 모습이다.
 
에스엠의 소속 가수인 소녀시대 등은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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