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에스엠(041510)이 실적 기대감에 4% 이상 급등하는 등 신고가를 다시 썼다.
3일 오후 1시25분 현재 에스엠은 전일대비 900원(4.12%) 오른 2만27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2만32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신한류의 영향으로 해외 로열티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 들것"이라며 "수익성 높은 해외 로열티 매출증가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에스엠의 체계화된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안정화 되면서 실적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실적이나 성장성 측면에서 엔터테인먼트주 중 군계일학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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