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정부가 동물보호시설의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의 유기동물 보호시설과 위탁시설의 운영실태를 조사한다.
25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10일까지 40일간 지자체별로 전국의 유기동물 보호시설과 위탁보호시설 19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들 동물보호시설의 운영상황, 시설면적, 예산지원 내역, 유기동물의 관리, 분양 실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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