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롱텀에볼루션(LTE) 전국망 구축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소식에 LG유플러스가 오르고 있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LG유플러스가 먼저 LTE망 구축에 들어갔다"며 "전국을 커버하는 망은 내년 7월 100% 깔린다"고 말하며 구축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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