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티에스엠텍이 중동발 리스크에도 수주 모멘텀은 이상이 없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강문성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티에스엠텍의 전방산업은 중동발 리스크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며 "그나마 관련이 있는 UAE 원전 기자재도 대내적인 요인들로 발주가 지연되는 실정이지만, 상반기 수주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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