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신성장동력기업 기술평가기관 4곳 추가 지정
2011-03-07 17:08:2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신성장동력기업의 기술성과 시장성 평가를 위한 기술평가기관으로 4개 기관을 추가지정하고 기술평가업무를 위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평가기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이다.
 
이로써 기술평가기관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기존 7개사에서 11개사로 늘어났다.
 
거래소는 "신성장동력기업 상장활성화 제도 개선으로 기술평가의 대상이 에너지·환경·방송 등 17대 신성장동력업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상장특례적용을 위해 전문평가기관 확대가 필요했다"고 지정목적을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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