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이 외국계의 매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49분 현재 외환은행은 전일대비 0.76% 내린 9090원에 거래중이며 하나금융지주도 1.17% 내린 4만6700원에 거래되며 1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매도 상위에 골드만삭스, SG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외환은행도 메릴린치가 물량을 쏟아 내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는 인수를 앞두고 있는 외환은행의 신임 행장으로 윤용로 전 기업은행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또 하나금융 회장과 사장, 하나은행장, 감사 등 사내 등기임원 4명을 윤용로 차기 외환은행장과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을 포함해 6명으로 늘렸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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