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 하나금융·외환은행, 경영진 선임..외국계 매도
2011-03-07 10:50:2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이 외국계의 매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49분 현재 외환은행은 전일대비 0.76% 내린 9090원에 거래중이며 하나금융지주도 1.17% 내린 4만6700원에 거래되며 1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매도 상위에 골드만삭스, SG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외환은행도 메릴린치가 물량을 쏟아 내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는 인수를 앞두고 있는 외환은행의 신임 행장으로 윤용로 전 기업은행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또 하나금융 회장과 사장, 하나은행장, 감사 등 사내 등기임원 4명을 윤용로 차기 외환은행장과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을 포함해 6명으로 늘렸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