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삼성등 3대그룹 펀드 출시
2011-03-02 14:06: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유리자산운용(대표 박종규)은 주식 선물을 활용한 레버리지 펀드 ‘유리 3대그룹대표 1.5배 레버리지 증권펀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3대 그룹(삼성그룹, 범LG그룹, 범현대그룹) 계열사 중 업종별 대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MKF3대그룹대표주지수의 일일등락률의 1.5배 수익률을 추구한다.
 
업종내에서 소위 가장 ‘잘나가는’ 종목들로 구성된 지수다.
 
유리자산운용 장항진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목표전환형 펀드는 분할매수를 통한 적립식 투자로 위험을 줄이고, 목표수익률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최근 같은 장에서 좋은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리 3대그룹대표 1.5배 레버리지목표전환형증권펀드(주식혼합-파생형)’는 오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모집하며,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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