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낙폭과대에 따른 혼조권
악재 선반영으로 하락세 제한적
2008-06-23 17:1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유럽 주요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며 개장했다.

달러 하락에 따른 인플레 압력과 유가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 주요 금융사들의 신용위기 우려가 다시 확대되고 있어 시장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영국 FTSE100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9.50포인트(0.17%) 오른 5,630.30, 독일 DAX지수는 8.39포인트(0.13%) 상승한 6,586.83으로 개장했다. 반면 프랑스 CAC40지수는 11.97포인트(0.27%) 하락한 4,497.30으로 장을 시작했다.

유가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임에 따라 BP, 로얄더치셀 등 정유관련주들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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