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진출한
코디에스(080530)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46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일대비 2.83%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면서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지난 28일(현지시간) 열린 모터쇼에서 초대형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앞 다투어 전기차 시장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네바에서 모터쇼에서 BMW와 PSA 푸조-시트로앵 등은 친환경 전기차 개발에 1억 유로를 투자하겠다고 밝히고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도 ‘팬텀’의 전기차를 선보였다.
코디에스는 지난달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와 전기차 충전기 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미국의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진출한바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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