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소프트, 이프 인수 계약 불발
2011-03-02 08:17:5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아로마소프트(072770)는 작년 5월20일 체결한 이프의 주식취득 계약을 취소한다고 2일 공시했다.
 
당시 계약의 주요내용은 아로마소프트가 이프의 주식 410만주(지분율 43.16%)를 326억원 규모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한다는 것이었다.
 
이번 계약취소로 아로마소프트는 현재까지 지급한 296억원 중 손해배상액 30억원을 공제한 266억원을 오는 6월24일까지 지급받을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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