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아로마소프트(072770)는 작년 5월20일 체결한 이프의 주식취득 계약을 취소한다고 2일 공시했다.
당시 계약의 주요내용은 아로마소프트가 이프의 주식 410만주(지분율 43.16%)를 326억원 규모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한다는 것이었다.
이번 계약취소로 아로마소프트는 현재까지 지급한 296억원 중 손해배상액 30억원을 공제한 266억원을 오는 6월24일까지 지급받을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