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대규모 공사 추진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26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터키 유라시아 터널' 기공식을 했다고 전날 밝혔다.
SK건설은 터키 '야프메르케지'사와 극동건설,
한신공영(004960)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4년7개월간 공사를 마친 뒤 25년11개월 동안 유지·보수·운영을 맡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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