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 제21대 이사장으로 정명화 현 이사장을 재선임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전자조합이 지난 23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명화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앙회 관계자는 정명화 이사장의 재선임으로 앞으로 중소 전자업체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명화 전자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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