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초록뱀(047820)이 MBC에 '하이킥3'를 공급하기로 하면서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일 52주 신고가 행진이다.
24일 9시10분 현재 초록뱀 주가는 전날 보다 115원(4.67%) 오른 2575원이다. 장초반 262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초록뱀은 지난 7일 MBC와 87억원 규모의 시트콤 하이킥3의 제작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17일에는 하이킥3에 출연할 신인배우들을 관리하는 전담 매니지먼트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디션을 통해 하이킥3에 출연할 신인을 선발한 후 이들을 이 자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토록 함으로써 제작자에서 연기자까지 이어지는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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