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양증권은 24일 시장 대응과 관련해 “코스피지수 1930선 이하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해도 되는 구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송창성 한양증권 연구원원은 “현재는 기존 악재의 수습국면으로 시장이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연구원은 “기업들의 1분기 예상 실적 및 국내와 주요 국가들의 1분기 경기지표를 대략 가늠해 볼 수 있는 3월 중순 이후부터 코스피 2030선 이상의 방향성과 상승 강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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