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리비아 사태 우려감에 이틀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23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07.01포인트(0.88%) 하락한 1만2105.7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33.43포인트(1.21%) 내린 2722.99를, S&P500 지수는 8.04포인트(0.61%) 하락한 1307.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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