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서울제약(018680)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9.8% 늘어난 23억5175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0% 증가한 404억1894만원을 기록했다.
서울제약은 보통주 1주당 50원, 배당금총액 31억원의의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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