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국토해양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23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공동으로 최첨단 항공기 위치정보 제공시설에 대한 교육을 충북 청원 항공인력개발원에서 23일부터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아시아 5개국, 아프리카 8개국 등 총 17개국 17명이며 교육 과정은 항공기 방위각 정보 제공 시설의 기본원리 및 유지 관리 등의 항공 기술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추진은 우리나라가 ICAO 이사국으로서 국제 항공 분야에 역할 증대 필요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one21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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