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회공헌재단, 희귀·난치병 연구 30억원 지원
2008-06-22 17:09:2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희귀.난치병 연구업무에 30억원을 지원한다.
 
생명보험사들이 출연해 설립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2일 "희귀병과 난치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국민건강에 기여하고자 올해 총 30억원을 지원한다"며 "희귀.난치성질환의 기초 및 임상, 유전자 규명 등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재단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치료비와 재활비를 지원하고,환자들을 위한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특수치료센터를 설치하는데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30일부터 관련 연구자 및 연구단체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if.or.kr)나 전화(02-2261-2291~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