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수연 대우증권 연구원은 "LED 도광판 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신규 사업부문 매출액을 보수적으로 추정, 대폭 하향 조정했다"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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