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IBK투자증권은 21일 대신증권의 온라인 증권거래 수수료 인하 방침과 관련해 수수료 별도 인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현재 IBK투자증권 주식거래 수수료는 온라인이 0.1%, 오프라인이 0.5%로 향후 별도 인하 계획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관리자 등록계좌에서 평균 매입단가 대비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도할 경우 매도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로우컷 수수료 서비스’를 별도 기한 없이 지속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