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개선과 기업들의 실적 효과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9.97포인트(0.24%) 상승한 1만2318.1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일 대비 0.31% 오른 1340.40을, 나스닥 지수는 0.21% 상승한 2831.58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