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교보생명이 19일 광화문 본사 소강당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비빔밥을 나눠 먹는 '비빔밥 데이(Day)' 행사를 열었다.
신용길 기업간 거래(B2B) 담당사장 및 직원 30여명은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상하간, 부서간, 본사와 현장간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경영층과 직원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상하 간, 본사와 현장 간, 부서간의 거리를 좁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이달의 칭찬직원’들과 점심식사를 자리를 9년째 갖고 있어 '비빔밥데이'는 교보생명의 직원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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