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순유입 전환, 증시 조정에 투자자 '컴백'
2011-02-14 10:54:4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국내주식형 펀드(ETF제외)가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14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에 1346억원이 유입되어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6영업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 중이며 유출규모는 386억원이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00조3530억원으로 330억원 줄었다. 국내 주식형이 150억원 증가했고 해외 주식형은 470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중 '삼성인덱스알파증권투자신탁 1‘에 300억원이 유입됐고, '삼성마이베스트증권투자신탁 1‘에 287억원,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증권자투자신탁(주식)A'에는 166억원이 들어왔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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