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한국정보통신(02577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9억원으로 26%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1319억원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83억원으로 60% 감소했다.
한국정보통신은 "신용카드소비 증가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었고,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으로 인한 법인세법상 과세이연 효과의 소멸로 당기순이익은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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