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정보통신(025770)이 상승반전하며 또 다시 강세다. 지난달 초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다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등으로 최근 하락세를 지속했다.
1일 9시24분 현재 한국정보통신 주가는 전날 보다 210원(6.23%) 상승한 3580원을 기록 중이다.
여러 위험 요소가 부각됐지만 소비 개선 기대감에 또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계구매력이 상승하고, 연말 소비가 증가하면서 신용카드 거래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소비자들이 현금보다 카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2% 증가했고, 매출액은 19.2% 늘어난 34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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