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동부하이텍(00099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785억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5934억원으로 전년대비 48.5%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568억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동부하이텍은 실적 악화에 대해 "물적분할된 동부한농 주식의 전량매각에 따라, 해당 매출액 및 이익을 중단사업손익으로 반영했고,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감가상각 관련 일부 회계기준변경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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