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영풍정밀(036560)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강세다.
10일 9시 영풍정밀 주가는 전날 보다 700원(6.51%) 오른 1만14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영풍정밀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95.5%증가한 55억원, 매출액은 41.2% 늘어난 364억원이라고 공시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실현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0%에 육박해 양적, 질적 모두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한 연구원은 "최근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에서도 나타나듯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 매력도는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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