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7일 오전 김포공항의 짙은 안개의 영향으로 국내선의 항공기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김포공항은 오전 9시30분 현재 대한항공 KE1103, 아시아나 OZ8805 등을 비롯해 모두 12편의 항공기가 결항됐다.
공항 관계자는 "짙은 안개로 오전 내 결항되거나 항공기 연결편 부족으로 운항이 일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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