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삼화네트웍스(046390)가 종편사업자 발기설립 참여를 위해 CS TV 주식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28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화네트웍스는 전일대비 12.30%상승한 1415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화네트웍스는 전일 공시를 공시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위한 종편사업자 발기설립 참여를 위해 CS TV 주식 62만주를 31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삼화네트웍스가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기업으로 종합편성채널 사업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주목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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