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AIG생명보험은 17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맨체스트 유나이티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 전시행사를 가졌다.
오전 11시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됐고, 희망자에 한해서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가 제공됐다.
사진 촬영비 1만원은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 성금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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