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남광토건(001260)이 지난해 영업손실 844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는 소식에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27일 오전 9시45분 현재 거래소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전일대비 13.25% 하락한 311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남광토건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 884억원을 기록해 전년 349억원의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6883억원으로 전년대비 12.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955억원으로 전년 95억원 손실에서 적자폭이 확대됐다.
남광토건 측은 주택사업 미분양에 따른 대손상각비 증가된 탓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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