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키움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전용 상품 '키움퇴직연금장대트리플플러스증권1호[채권혼합]'펀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모주와 페어트레이딩, 이벤트 드리븐 전략 등 3가지 주요 전략을 사용해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퇴직연금 전용 채권혼합형 펀드다.
키움운용측은 주식 보다 위험은 적으면서 은행금리 대비 좀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호영 키움자산운용 마케팅상무는 "한국시장에 국한됐던 투자시계를 글로벌까지 확대해 경기국면에 상관없이 안정된 알파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저금리 및 현재의 주가수준에 부담을 갖는 DB(확정급여형), IRA(개인퇴직계좌)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차별화 상품"이라고 말했다.
주요 투자대상은 주식 40%이하 채권(BBB-이상) 90%이하이며,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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