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전날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다나와(119860)가 이틀째 하한가로 직행했다.
25일 9시03분 현재 다나와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면서 1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가 공모가를 크게 웃돌면서 가격부담감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이틀째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다나와는 공모가 1만4000원을 크게 웃돈 2만5800원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이후, 장초반 9시01분 2200원(8.53%) 상승한 2만8000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거래 개시 한시간만에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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