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혜진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이 한층 품격 높은 새 디자인과 함께 맛 역시 부드럽고 깊게 리뉴얼했다고 24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과 동일한 40도를 유지했지만 보다 부드럽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도록 더 세심한 블렌딩 기술을 적용했다.
또 새로운 디자인은 지금까지 계승ㆍ발전된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의 전통성을 현대적이고 세련된 형태로 재해석해 표현했다.
‘스카치블루’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의 전면적인 리뉴얼로 위스키 시장에서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의 리뉴얼을 임팩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쇄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옥외광고를 제작하고 주요거래처에 테이블텐트와 스탠딩배너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주요 도매장과 업소에 시음주를 지원해 업그레이드된 맛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소비자 시음판촉행사호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킨다는 방침이다.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SBI)’은 ‘스카치블루’ 전 시리즈의 매출 가운데 75%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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