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최근 몇 년 동안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에 투자하는 국가 수가 9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운용협회는 최근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 대상국이 지난해 말 83개국에서 6개국이 늘어났다고 밝히고,역외 펀드(해외에서 설정된 해외 펀드)를 합하면 100여 개국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올해 신규로 추가 투자된 나라들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튀니지, 케냐, 스리랑카 등 7개국가다.
최근 고유가 수혜를 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 펀드가 많이 출시돼 관련 투자국이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