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업체
청담러닝(096240)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중이라고 18일 답변했다.
청담러닝 관계자는 "최대주주인 김영화 대표이사는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극대화될 수 있는 투자자를 제한적으로 선별, 보유지분의 일부 매각을 통해 전략적 투자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현재 이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청담러닝 주가는 전날 회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 나오자 하한가로 마감했다. 이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청담러닝에 대해 관련설의 사실여부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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