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최고 한파에 전력수요 또 최고치 경신
2011-01-17 14:49: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이어지는 한파로 최대전력수요가 일주일만에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 겨울 들어 최고치 경신만 네 번째다.
 
17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정오 최대전력수요는 7313만7000킬로와트(kW)를 기록해 기존 최고치인 7184만kW를 갈아치웠다. 이날 예비전력은 404만2000kW를 기록했다.
 
정부는 예비전력이 400만kW 이하로 떨어지면 석탄발전소 비상출력 운전과 부하직접제어, 변압기 전압조정 등의 방법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이자영 기자 leejayo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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