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수현기자] #대항항공이 설 연휴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예약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서비스센터,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 항공편 편성일자는 2월2일(수)부터 6일(일)까지 총 5일이며,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전 좌석을 예약 접수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최대 6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 항공편의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등 제주 출·도착 3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여수 등 김포 출·도착 내륙 4개 노선으로 총 1만2992석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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