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6일 대만 증시가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대비 1.06% 오르며 개장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10분 현재 0.96% 상승한 8,188.68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5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것이 안도감을 제공한 가운데 뉴욕 증시는 반등했고 증산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국제유가가 2달러 가까이 급락한 점이 투자 심리를 호전시키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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