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퇴직연금 1조 돌파
2011-01-11 11:17:2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지현기자] 삼성화재(000810)가 국내 손해보험사로는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금이 1조원을 돌파했다.
 
11일 삼성화재는 퇴직연금 운용관리 적립금액 1조900억원을 달성해 국내 손보사 중 처음으로 '1조 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말 퇴직연금 적립금인 5089억원과 비교했을 때 114% 증가한 금액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같은 원동력은 기업보험 전문컨설턴트인 외야조직(CRC;Corporate Risk Consultant)의 적극적인 활용과 가망 고객기업에 대한 영업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토마토 안지현 기자 sandi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