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NH투자증권은 6일
LG디스플레이(034220)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1조4709억원으로 과거 최고 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등 주가 상승을 이끌 촉매가 부족하다며 '시장평균'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강윤흠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LG디스플레이의 영업손실이 3878억원으로 바닥을 찍어 올해에는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LCD 업황이 개선된다고 해도 과거 호황기처럼 급격한 개선은 어려워 보이고 2월 춘절 이후에는 뚜렷한 수요 모멘텀도 없어 주가 상승 여력이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