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진선기자] 현지시각으로 12일 유럽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은행 및 원자재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2% 오른 5790.50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지수도 1% 상승한 6714.52을, 프랑스 CAC40지수는 0.2% 오르며 4672.30을 각각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5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호조를 기록한 데다 뉴욕유가가 급락세를 보여 상승세를 나타냈다. 리오틴토는 4%, BHP 빌리톤이 3% 각각 오르며 마감했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와 HBOS 역시 각각 7.9%와 9.7% 상승했다. UBS도 2.6% 상승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알리안츠의 자회사인 드레스드너방크와의 인수합병(M&A) 가능성이 보도돼 6.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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