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한나기자] 재정부 고위관계자는 5일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관련해 "5% 성장에 대해 아직 변함없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경제를 좀 더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며 "감세 조치로 인해 생각보다 빨리 경기진작 효과가 시장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5%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민간경제연구소 등 다른 연구기관은 3~4%대로 예측하고 있어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장한나 기자 magar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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