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현대상선(011200)은 3일 김성만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이석희 대표이사 고문을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김성만 부회장이 전략적 프로젝트와 대외 활동에 나서며, 이석희 사장은 영업을 총괄하고 경영현안을 챙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인사는 최근 해운시황의 변화에 보다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스피드 경영을 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김성만 현대상선 부회장
▲이석희 현대상선 사장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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