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GKL(114090)의 4분기 실적이 사상최대일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강세다.
27일 9시05분 현재 GKL 주가는 전날 보다 500원(2.39%) 상승한 2만1400원을 기록 중이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GKL은 높은 방문자와 드롭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홀드율 하락으로 성장성이 제한되어 왔지만, 최근 홀드율이 회복되고 있다"며 "영업실적이 대폭 향상되면서 사상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 4 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9% 늘어난 1423억원, 영업이익은 71.6% 증가한 422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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