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금성테크 대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휘말려
2010-12-27 08:25:5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성테크(058370)는 김용석씨 외2인이 박주형 금성테크 대표이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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