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반도체 검사 및 LED 장비 업체 티에스이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47.90대 1로 최종 마감됐다.
24일 대표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에게 배정된 16만2440주 모집에 총 778만830주가 청약에 응했다.
공모가는 4만5000원으로, 청약증거금은 1750억6800만원이 몰렸다.
티에스이는 다음달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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