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솔루션 업체 뱅크이십오, 프리보드 신규지정
2010-12-24 11:04: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뱅크이십오(대표 김성덕)가 프리보드 시장에 편입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24일(금) ㈜뱅크이십오(대표 김성덕)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거래 개시는 오는 29일부터이며 매매기준가는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뱅크이십오를 포함, 71개사(벤처기업부 29사, 일반기업부 39사, 테크노파크기업부 3사)로 늘었다.
 
㈜뱅크이십오는 지난 2000년 3월에 설립된 업체로 사업장 소재지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이다.
 
이달 현재 자본금은 3657백만원, 작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2059백만원, 부채총계는 1351백만원, 자본총계 708백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288백만원, 영업이익 288백만원, 당기순이익 3276백만원을 기록했다.
 
㈜뱅크이십오는 계좌이체, 잔액조회, 현금결제, 지로결제 등 금융업무와 상품구매시 결제업무에 이용되는 금융결제솔루션을 제공하는 부가통신망 서비스 업체다.
 
2006년 국세청 현금영수증 발행사업자, 2009년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에는 2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도 개선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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